2021년 MBN 보이스킹 준결승에 진출하며 신곡 <김부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 황기동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황기동은 ‘안녕하세요. 신인 트로트 가수 황기동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밖에서] 가수 황기동
노래 <김부장>의 안무에 대해 ‘영탁 씨가 노래를 듣고 안무를 짜줬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대로 가고 싶었는데 약간 변형이 되긴 했다. 근데 영탁 씨가 다른 곳에서도 자주 하더라. (웃음) 가사에 어울리게 잘 맞는 안무가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옆에서 잠든 마누라
무거운 몸을 일으켜 출근을 해야하는데
힘내라 힘내라 김부장 힘내라 힘내라 김부장
부딪히고 쓰러져도 이를 악물고 살아야지
참아야지 어쩌겠니 밥줄이 끊기는데
산다는 건 그런거래 인생은 버티기래
당신은 대한민국 천하무적 김부장이야
힘내라 힘내라 김부장 힘내라 힘내라 김부장
사는 게 그런 거지 뭐 승진은 늦었지만 출근을 제일 빨라
노래 <김부장> 중
김보리 DJ는 ‘많이 따라 부르실 것 같다. 진짜 대박 날것 같은데요. 전국에 있는 모든 김부장이 내 노래라고 외치실 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수 황기동은 ‘워낙 잘 먹고 많이 먹는다. 예전에 방송되진 않았지만 예능에도 출연해서 짜장면 빨리 먹기도 하고, 대학교 때는 짜장면 한 그릇을 7초대에 다 먹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황기동, DJ 김보리
이어 ‘면을 정말 좋아한다. 라면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듯하다. 많이 먹을 때는 5개를 한 번에 먹고 밥은 따로 말아먹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가수 황기동은 ‘대표님은 아빠 같고 형 같고 가끔은 동생 같다. 라면 좋아하는 걸 아니까 회사에서 라면 먹으면서 약 올리시기도 한다. (웃음) 지금 대표님은 저에게 너무 좋으신 분이시다.’라고 대표님과의 애정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밖에서] 가수 황기동, DJ 김보리
가수 황기동은 ‘중고 신인 같다. 초반에는 콜라보를 많이 했다. 소녀시대 써니랑 콜라보로 노래 <심쿵 주의보>를 냈고 벤과 함께 노래 <그럴 때 그때>, 유성은 씨와 노래 <500일의 SUMMER>를 했다. 제 노래지만 거의 그분들이 메인이셨다. (웃음) 그때는 달콤하게 노래를 부르려고 했다.
이날 가수 황기동은 보이스킹에서 1라운드 때 부르고 올 크라운을 받았던 노래 <연상의 여인>과 노래 <골목길>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3.24.) ‘황기동’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