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데쉬>와 각종 행사 MC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DJ로 활동 중인 가수 ‘최상아’가 금요일 가요톡톡 2부에서 봄과 관련한 생각을 들려줬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최상아 DJ
가수 최상아는 ‘꼭 밖에 나가서 놀러가지 않아도 봄 노래만 들으면 괜히 마음이 설레는 듯하다.’라고 말했다.
만나지 못할 사랑은 싫어 이루지 못할 사랑도 싫어
평행선을 달리면서 그렇게 살아가지마
힘이 든다고 포기 할 순 없어요 나는 나니까
나를 위해 달려가는 거야 내 뜻대로 안된다고 화내지 말자
사랑하면 dash dash 좋아하면 dash dash
내 인생에 선택권을 외면하지마
오빠야 무조건 dash dash dash dash 사랑이 시작 된거야~
힘이 든다고 포기 할 순 없어요 나는 나니까
나를 위해 달려가는 거야
노래 <데쉬> 중
가수 최상아는 ‘겨울에서 봄이 오면 꼭 무슨 옷을 입을까 행복한 고민을 한다. 하늘하늘하고 밝은 색의 옷을 입고 싶다. 옷을 보면 계절이 보이듯이 매번 그런 고민을 갖게 되는 듯하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김시아 DJ, 최상아 DJ
노래 <데쉬>는 가수 최상아의 평소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과 닮아있는 노래다. 사랑도 쟁취하며 삶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가사에 중독성 있는 리듬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김시아 DJ, 최상아 DJ_
또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의 안방마님으로서 시원시원한 입담을 자랑하고 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25.) ‘최상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