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요즘 사랑>, <그대 없다면>으로 활동하고 대한가수협회 운영위원이자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DJ로 활동 중인 가수 ‘김시아’가 금요일 가요톡톡 2부에 봄과 관련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가수 김시아는 ‘봄을 정말 좋아한다. 추운 겨울이 오고 봄이 온다는 말은 늘 듣기 좋은 것 같다. 그런데 봄이 점점 짧아지는 건 너무 아쉽다. 그마저도 삭막해지는 것만 같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최상아 DJ
이어 ‘봄하면 나비, 아지랑이가 떠오른다. 어릴 적에 봤던 기억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아 아 아니야 이건 아니야 아 아 아니야 잘못 본거야
아 아 아무리 요즘 사랑이 흔하다 해도 이건 아니야
잘못 본거야 그렇지 않아 낮선 품에 안긴 그 사람
모른 척 할까 눈을 감을까 잘못 본 걸까 그렇지 않아
아 아 아니야 이건 아니야 아 아 아니야 잘못 본거야.
아 아 아무리 요즘 사랑이 흔하다 해도 이건 아니야
잘못 본거야 그렇지 않아 낮선 품에 안긴 그 사람
모른 척 할까 눈을 감을까 잘못 본 걸까 그렇지 않아
노래 <요즘 사랑> 중
가수 김시아의 노래 <요즘 사랑>은 사랑하는 여인이 낯선 남자의 품에 안긴 모습을 보고 놀라 안절부절못하는 남자의 모습을 그린 경쾌한 리듬의 세미트로트이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김시아 DJ, 최상아 DJ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가사 ‘아 아 아니야 이건 아니야’는 잘못 본 게 아닌데 아니라며 현실 부정을 하고 마는 남성의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아름다운 꽃보다 더 고운 그리움이야
흐르는 시냇물 같은 그대의 미소는
항상 기쁨이 있고 조용한 웃음이 있는 오늘도 나는 하루를 배운다
그리 워 하자며 사랑하자며 나를 보며 미소를 지을 때
왠지 나는 크게 웃질 못했었지
그것이 내가 살아온 나였기 때문에 워 워 워 그대 없다면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었을까
워 워 워 사랑하리라 여기 아닌 저 하늘에서도
그리 워 하자며 사랑하자며 나를 보며 미소를 지을 때
왠지 나는 크게 웃질 못했었지
노래 <그대 없다면> 중
또 가수 김시아는 데뷔곡과 함께 ‘그대 없다면’이라는 곡을 함께 노래했다. 록 발라드로 일렉트릭 기타의 강렬한 반주에 실린 김시아의 창법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25.) ‘김시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