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3.1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정호
- 초대가수 : 김채빈
“안녕하세요 트로트계의 4번타자 신인 트로트 가수 ‘김채빈’ 입니다.” 가수 ‘김채빈’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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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 신인가수 김채빈 |
'4번 타자, 혹시 야구선수 출신이냐'는 DJ의 질문에 가수 ‘김채빈’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때 까지 야구선수를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트로트 가수로 꿈이 바뀐 계기를 소개한 가수 ‘김채빈’은 “군 생활을 할 때 레바논으로 파병을 갔다. 그곳에서 2006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했던 지미선 가수에게 좋은 이야기를 듣고 트로트 가수라는 꿈을 갖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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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안에서(가수 김채빈, DJ 정호, DJ 김선준) |
첫 곡으로 신곡 <홈런>을 소개한 가수 ‘김채빈’은 “야구선수일때는 홈런을 한번도 쳐본적이 없었는데, 트로트 가수로써 홈런을 쳐보겠다”라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어, 배우 김상중, 이경영과 영화 타짜의 너구리 형사 성대모사로 개인기를 선보여 화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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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안에서(가수 김채빈, DJ 정호, DJ 김선준) |
이날 라이브로 총 3곡을 선보인 가수 ‘김채빈’은 “아침마당에 처음 출연하여 불렀던 노래로, 그때 정말 떨렸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하며<보라빛 엽서>를 첫 곡으로 열창했다,
두 번째 곡으로는 '노래가 좋아' 무대에서 불렀던 <카스바의 여인>에 이어, 임영웅 선배님을 좋아해서 선곡하게 됐다고 소개한 노래 <빈 지게>를 마지막 곡으로 열창했다.
현재 인천시의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채빈’은 트롯의 매력이 어떤 것이냐는 질문에 “남녀노소 즐길 수 있고, 함께 즐기고 슬퍼할 수 있는 노래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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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DJ 정호, 가수 김채빈, DJ 김선준) |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밝힌 가수 ‘김채빈’은 “오늘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고, 김선준, 정호 DJ님과 함께 오래도록 즐겁게 노래하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15) ‘김채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