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살짝쿵>, <소풍날>로 활동 중인 가수 미스임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미스임은 ‘대구에서 살고 있다. 백석예대를 다니는 동안 서울에서 지내다가 다시 대구로 내려가서 지내고 있다. 실용음악과 보컬을 전공했다.’라고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미스임
이어 ‘데뷔곡 제목이 꽃뱀이었다. 그런 이미지로는 나가고 싶지 않은데, 미스임이라는 이름과 데뷔곡 제목이 풍기는 느낌 때문에 오해를 하시는 분들도 계신다.’라고 덧붙였다.
살짝쿵 내 맘에 들어와 흔들흔들 흔들어놔요
살금살금 노크하고 오세요 미리 얘기라도 해줘요
오늘은 그대와 처음 마주한 가슴 떨리는 좋은 날이죠
날렵한 콧대 뺏고 싶은 입술 나의 맘을 사로잡아버린
그대 왜 이리 멋진 자태 뽐내요 나의 마음이 너무 떨려
내 맘 받아주지 않을 생각이라면 내 눈 앞에서 떠나세요
그대 살짝쿵 내 맘에 들어와 흔들흔들 흔들어놔요
살금살금 노크하고 오세요 미리 얘기라도 해줘요
노래 <살짝쿵> 중
가수 미스임은 ‘제대로 활동한 지는 2-3년 정도인데, 2016년도에 데뷔를 했다. 트로트로 바꾼 지가 6년 되었다. 흑인 음악 종류를 좋아한다. 학교를 다닐 때도 R&B 노래를 많이 불렀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각오빠, 가수 미스임
이어 노래 <살짝쿵>에 대해 ‘25살의 감성으로 20대 사랑 이야기를 직설적으로 풀어본 노래다. 직접 작사를 해서 노래했다.’라고 말했다.
오늘 너와 소풍가는 날 설레는 마음에 잠도 못 이루고
하얀 구두 레이스 치마 예쁜 나로 변신해
딱 맘같은 날씨 행복한 그대 곁에 이렇게
이 두 손 꼭 잡고 우리 영원을 약속해
곰인형 안고 있는 너 너 너 나도 꼭 꼭 꼭 안아줘
예쁜 꽃나무 아래 우리 둘 잊지 못할 소풍날
오늘 너와 소풍가는 날 부풀은 마음에 잠도 못 이루고
살짝 뿌린 내 향기까지 화사하게 변신해
노래 <소풍날> 중
가수 미스임은 노래 <소풍날>에 대해 ‘대구에 유채꽃이 유명한 두류공원이 있다. 실제로 거기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기도 했다. 시간 나실 때 꼭 한번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다. 추천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민경 DJ, 가수 각오빠, 가수 미스임, 임문일 DJ
이어 ‘굉장히 즐거웠다. 오늘 각오빠님을 처음 뵙는데 너무 친숙하고 편안했다. 뿌듯하게 대구로 돌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미스임, 가수 각오빠, 임문일 DJ, 임민경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16.) ‘미스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