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될 각이다>, <각오빠>로 활동 중인 가수 각오빠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각오빠는 ‘노래를 시작한 지는 1년 정도 되었다. 트로트의 민족이라는 트로트 강연 프로그램에서 동네 오빠라는 노래를 불렀다. 운동선수 출신이라 허리 꺾기를 보여드리면서 노래를 불렀다. 그게 이슈가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각오빠
이어 ‘트로트와 스포츠를 결합한 무대였다. 트로츠라고 부르고 있다. 그런데 이런 타이틀을 붙이고 있는 이상 몸매 관리를 안 할 수가 없다. 원래 직업이 트레이너다.’고 덧붙였다.
야 완전 될 각 될 각 될 각이다 진짜 될 각 될 각 될 각이다
세상이 뭐래도 될 각 빛나는 미래도 될 각
이제는 발 뻗고 웃을 거야 나는 다 될각이야
오늘의 운세도 될 각 내일의 성공도 될 각
될 각이다 될 각이야 어쨌든 될 각이다
하나도 안될 게 없어 오빠만 믿고 따라와
느낌 왔어 촉이 왔어 뭘 해도 될 거야
야 완전 될 각 될 각 될 각이다 확실히 느낌이 달라
노래 <될 각이다> 중
가수 각오빠는 ‘원래는 각사마로 오랫동안 활동을 했었다. 그러다 트로트 민족 PD 님께서 조언을 해주셔서 각오빠로 이름을 바꿨는데 덕을 보고 있는 것 같다. 각사마로 3년을 활동 했는데 단 1년 만에 그 이력을 각오빠로 모두 뒤집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각오빠, 가수 미스임
이어 ‘얼굴각이 원래는 더 도드라졌던 사람이다. 중학생 때부터 운동을 하면서 턱관절이 많이 발달되어 있었는데 살짝 시술의 힘을 받았더니 효과를 아주 크게 받았다. 각이 너무 사라진 건 아닌가 싶다.(웃음)’라고 덧붙였다.
오늘이 즐길 각이다!
각각각각각각각각 오빠를 찾아주세요 오오오
각각각각각각각각 오빠가 달려갈게요 오오오
산다는 게 힘들때 소주 한 잔 땡길 때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각오빠~)
상사에게 혼날 때 치맥 하고 싶을 때
각진 얼굴 불타는 눈동자 매끈한 다리 건실한 승모근
섹시한 수염 다듬어진 복근 그게 바로 나야
각각각각각각각각 오빠를 불러주세요 오오오
노래 <각오빠> 중
가수 각오빠는 노래 <될 각이다>에 대해 ‘힘들 때일수록 될 것 같다는 주문을 외치면 정말 된다고 생각한다. 긍정적인 마음을 불어올 수 있는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민경 DJ, 가수 각오빠, 가수 미스임, 임문일 DJ
이어 ‘건강해지기 위해 살을 뺐다. 그 과정을 SNS에 올렸다가 힘을 얻는다는 말을 듣고 운동 쪽을 더 파게 되었다. 음악으로도 에너지를 드리고 싶다. 노래 잘 부르는 가수도 좋지만 힘을 드릴 수 있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미스임, 가수 각오빠, 임문일 DJ, 임민경 DJ
또 노래 <각오빠>에 대해 ‘저 때문에 무대에서 진 가수분이 노래를 만들어주신 곡이다.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 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16.) ‘각오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