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잊는 연습>으로 활동하며 최근 보이스킹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알비(태남)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알비(본명 태남)는 ‘안녕하세요. 가수 알비 겸 태남입니다. 알비로 오랫동안 활동을 해왔었는데요. 최근 보이스킹이라는 프로그램에는 본명 태남으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트로트로 장르를 바꾸면서 이름도 바꿔서 인사를 드렸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알비(태남)
‘R&B 노래를 많이 불러왔는데, 한 장르를 오랫동안 하다 보니 틀에 갇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최근에는 여러 장르를 다양하게 도전해가고 있는데 정말 재밌다.’라고 덧붙였다.
참 많이 널 잊어왔어 매일 매일 잊는 연습 하면서
울고 또 울었지만 남은건 후회가 주는 반성 뿐
절대 날 용서하지마 나는 평생 이렇게 살아야해
니가 내게 받은 상처가 커서 아직도 힘들어할 너니까
차가운 바람이 내게 불어 오고
긴 하루 저물 노을 지나가면 익숙해져버린 그리움에
그댈 잊게 될까 두려워요 오늘도 여느때처럼
너와 함께 웃을 수 있었으며 매일 듣던 너의 목소리들도
이제는 추억속 옛일이죠
노래 <잊는 연습> 중
가수 알비(태남)는 MBN 보이스킹에 출연하며 3라운드까지 올라갔던 경험에 대해 ‘R&B를 부르다가 트로트로 바꾸려니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 호흡부터 다르지 않나. 잘 해내야겠다는 중압감도 컸지만 그저 매일 연습에 매진했다.’라고 회상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골드, 가수 알비(태남), DJ 김보리
이어 ‘저희 대표님이 아로하를 작곡하신 분이다. 많이 도움을 받았다. 대표님도 작곡가로서 트로트를 제작하시면서 변화를 많이 일궈내셨다.’라고 덧붙였다.
그렇게 멀어진니가 그렇게 떠나간니가
이렇게 다가온니가 이렇게 떠나온내가
a Shining on your eyes 니가 아 직눈에 서려져있어
oh 너와 지낸 날이 밝아져 oh Falling 너와 멀어진내가
oh im missing 다 떠나간니가 oh you again
그렇게 떠나온내가 이렇게 아파할내가
이렇게 지나간내가 이렇게 그리운니가
oh 너와 지낸 날이 밝아져 oh Falling 너와 멀어진내가
oh im missing 다 떠나간니가
oh u falling out the begging in my eyes
노래 CROSSING 중
가수 알비(태남)는‘음악 하면서 대표님이 줏대를 잡아주셨다. 뭘 잘하는지 끄집어내주셔서 정말 큰 힘을 얻었다. 디렉터 일을 하다 보니까 가수분들이 여쭤보시면 늘 대표님께 도움을 받았다는 말을 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알비, 가수 골드, DJ 김보리
MBC 드라마 이몽에 대해 ‘OST로 참여했다. 식당에서 친구랑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 노래가 울려 퍼졌다. 친구에게 내 노래라고 말했더니 믿질 않더라. (웃음) 어디 가서 우연히 내 노래가 들려올 때 행복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가수 알비(태남)은 ‘노래를 많이 들어보지만 발성이나 테크닉보다도 톤에서 오는 힘을 못 이기는 것 같다. 다른 부분이 조금 부족해도 톤이 좋으면 노래가 다르다. 톤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라고 덧붙였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2.03.17.) ‘알비(태남)’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