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 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3.18.)
- 시간 : 오후 12 시~2 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 김시아
- 초대가수 : 요들누나 강동혜, 요들언니 이은경
VIDEO
KBS, MBC, EBS, TV 조선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요들 노래로 활동 중인 ‘ 요들 누나 강동혜’ 와 ‘ 요들 언니 이은경’ 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 톡톡 2 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요들언니 이은경, 요들누나 강동혜
요들 언니 이은경은 ‘ 안녕하세요. 요들 언니 이은경 언닙니다. 40 년 정도 했습니다. 뽀뽀뽀로 만난 제 제자들이 이제는 40 대다. ( 웃음)’ 라고 첫인사를 건넸고 요들 누나 강동혜는 ‘ 안녕하세요. 요들 누나 강동혜입니다. 요들 언니의 딸입니다. 반갑습니다.’ 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요들누나 강동혜
이어 요들 언니 이은경은 ‘ 방송은 항상 제가 요들 누나를 데리고 나왔었는데 오늘은 반대여서 아주 뜻 깊은 날이다. 요들 누나 강동혜씨가 나를 데리고 나와줬다. ( 웃음)’ 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요들언니 이은경, 요들누나 강동혜_
요들 누나 강동혜는 ‘ 요들의 매력은 혀 차기 기술이다. 혀와 입술에 힘을 빼면 좋다.’ 라고 설명했고 요들 언니 이은경은 ‘ 요들은 꺽는 소리다. 꺽으시면 된다. ( 웃음) 호흡은 몰래 많이 하시면 된다.’ 라고 말했다.
최상아 DJ 는 ‘ 벌써 요들에 중독된 것 같다. 계속 듣고 싶은 목소리다. 요들에 트로트도 너무 잘 어울린다.’ 라며 감상을 전했고 김시아 DJ 는 ‘ 노래를 듣고만 있는데도 숨이 안 쉬어지는 기분이다. ( 웃음) 너무 잘 부르신다.’ 라며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요들언니 이은경, 요들누나 강동혜, 최상아 DJ
요들 누나 강동혜는 ‘ 처음에는 듣기 좋다라고만 생각했다. 제가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다. 어느 날부터 그냥 요들을 부르게 된 것 같다.’ 라고 말했다.
요늘 언니 이은경은 ‘ 펭수와 개그맨 박성호 씨 다 열심히 배우셨다. ( 웃음) 오늘 입고 온 옷도 제자가 사준 옷이다. 제자들이 많아서 마음이 늘 행복하다. 요들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기도 한다.’ 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요들언니 이은경, 요들누나 강동혜, 김시아 DJ, 최상아 DJ
끝으로 요들 언니 이은경은 ‘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말했고 요들 누나 강동혜는 ‘ 요즘 뉴스 보면 웃을 일이 없는데, 오늘 라디오 들으시는 분들이 잠시나마 크게 웃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라고 말했다.
이날 요들 언니 이은경과 요들 누나 강동혜는 다양한 요들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요들언니 이은경
최상아& 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18.) ‘ 요들 누나 강동혜’, ‘ 요들 언니 이은경’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