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자존심>, <연리지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오이예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이예
가수 오이예는 이름에 대해 ‘예명 오이예 좋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듣는다. 아는 작사가님이 이름 오이예가 어떻겠냐고 물어보셨다. 처음엔 너무 장난스럽지 않나 싶었는데 들을수록 너무 좋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갈테면 미련없이 가면될 것을 그런 변명 하지말아요
어차피 내가 싫어 가는 사람 무슨말이 필요합니까
나 밖에 몰랐던 당신 등을보이고
나보다 더 좋은 사람 찾아 간다는데
내가 어떻게 가는 너를 붙잡을수 있겠어
조용히 웃으면서 보내주는거야 자존심을 모두 버리고
갈테면 미련없이 가면될 것을 그런 변명 하지말아요
어차피 내가 싫어 가는 사람 무슨말이 필요합니까
노래 <자존심> 중
가수 오이예는 ‘음반 낸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20대 때 노래 프로그램에 나가서 상을 좀 받았는데 아이를 기르느라 꿈을 키우지 못했다. 노래한 지는 이제 4년이 되었다. 끼를 누르고 사느냐고 힘들었다. (웃음) 요즘 다시 노래를 하니까 남편이 불안해하기도 한다. 하지만 끼는 무대에서만 부린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이예, 가수 정은교
이어 노래 <자존심>에 대해 ‘사랑했던 사람이 어느 날 등을 돌리고 떠났을 때 웃으면서 보내주자, 자존심 부리지 말자라고 다짐하는 사랑 이야기이다. 그런데 실제로 그럴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웃음) 성격상 덤덤하게 보내놓고 뒤돌아서서 많이 아파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좋은걸 어떻해 당신하고 있으면
이리보고 저리봐도 당신이 너무좋아
나의 모든걸 전부 다 주어도 아깝지않아 당신이라면
하늘이주신 나의 님이여
오늘같이 좋은날에 당신과 와인을 마시면서
사랑을 속삭여요 오~~ 예~~~~
내 사랑은 오로지 당신뿐이야
내곁에 당신이있어 나는 행복해
달콤하게 우리는 연리지사랑
사랑해 영원히 죽을때까지 당신만을 사랑해~~
노래 <연리지 사랑> 중
가수 오이예는 ‘나이가 들면서 노래를 할수록 감성이 더 진하게 담기는 듯하다. 분명 다른 것 같다.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듯하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오이예, 가수 정은교, 정들레 DJ
노래 <연리지 사랑>에 대해 ‘나뭇가지가 사랑해서 붙은 걸 조금 더 현대화시켜서 만든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은교, 가수 오이예,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23.) ‘오이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