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2.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한소민
- 초대가수 : 우현정
“안녕하세요! <내 이름을 불러줘>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인간 비타민' 가수 우현정 입니다.”가수 ‘우현정’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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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DJ 한소민, 가수 우현정, DJ 김선준) |
고등학교 1학년에 첫 앨범을 발매하여 약 7년 동안 가수로 활동 중인 ‘우현정’은 “중학교 3학년에 트롯을 시작했다. 당시 축제에서 노래'사랑의 배터리'를 불렀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다. 이후 트롯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미스트롯1, 2 등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이 느끼고, 많이 배우는 중이다. 계속 도전하면서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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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우현정) |
타이틀곡<내 이름을 불러줘>에 대해 우현정은 “전국 어디에서나 불러주시면 달려가겠다”는 내용의 곡이라고 소개했다.
평소 연습은 어떻게 하냐는 DJ의 질문에 “불안하다고 느껴지면 불안함이 사라질 때까지 연습을 한다. 실전처럼 연습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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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 가수 우현정이 라디오 생방송 중 라이브를 열창하고 있다. |
두 번째 곡으로 미스트롯 100인 예선전에서 진선미 중 ‘미’를 받았던 노래 <따르릉>을 열창한 가수 ‘우현정’은 “트롯은 일반 가요와는 달리 인생을 담고 있는 것 같다. 그게 다른 장르와 비교했을 때, 가장 큰 매력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등학교 1학년에 발매했던 <사랑의 드라이브>를 함께 들으며 “당시의 풋풋하고 앳된 목소리가 담긴 곡이다. 여행을 즐겁게 떠나자는 내용의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앞으로의 소망에 대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드릴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가수 '우현정’은 “매주 화요일, 토요일 밤 9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는 라방을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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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DJ 한소민, 가수 우현정, DJ 김선준) |
김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22) ‘우현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