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이쁜 누나><둥둥둥>으로 활동 중인 가수 ‘강토’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토와 강야로
가수 강토는 DJ 전영민과 구면이라며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제가 (성격이) 밝아서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낯을 많이 가린다. 그래서 지난 방송에서 말을 많이 못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강야로, 강토와 DJ 옥이, 전영민
노래 ‘이쁜 누나’에 대해 강토는 “제가 여자들에게 다가가는 게 아니라 여자들이 저를 쫓아온다는 뜻이다. 누나들이 너무 들이대니까 징글징글하다는 이야기다.”라고 소개했다.
<이쁜 누나>는 강렬한 EDM 사운드와 강토 특유의 흥을 접목해 듣는 이를 절로 들썩이게 만드는 곡이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강야로, 강토와 DJ 옥이, 전영민
강토 가수는 “남자 목소리를 한 번 내보겠다”며 나훈아의 ‘너도 역시 여자였구나’를 선택해 폭발적인 흥으로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강야로, 옥이, 강토,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2.24.) ‘강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