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8.0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주리스&김선준
- 초대가수 : 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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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황용, 명미) |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명미입니다. <사랑이 장난인가요>, <예산으로 떠나요>, <연안부두연가>로 여러분을 찾아뵙고 있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가수 ‘명미’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코로나19로 행사가 적은 이 기회를 발전의 기회로 삼고 싶었다고 밝힌 가수 ‘명미’는 기타를 배우고, 실시간 방송을 시작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고 밝힌 가수 명미는 “먹고살기 힘들어 가수의 꿈은 생각도 못 하다가 30대에 노래에 대한 염원을 풀고자 참여한 대회에서 각종 수상을 하면서 가수의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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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명미) |
타이틀곡 <예산으로 떠나요>에 대해 명미는 “가수라면 고향에 대한 노래를 하나 만들어야 한다. 예산 분수쇼, 예당호 출렁다리에서도 이 노래가 나오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연안부두연가>에 대해서는 “인천에서 결혼해서 30년 넘게 살고 있는데, 고향 노래만 하면 안 될 것 같고 특색을 갖추기 위해 부르게 된 노래”라며 곡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가수 명미는 “관객과 잘 소통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예산으로 떠나요>, <연안부두 연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8.03) ‘명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