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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8/06 20:49:08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안소우, 나이를 먹을수록 붉게 익어가는 사랑..노을빛 사랑이죠!
나이를 먹을수록 붉게 익어가는 사랑..노을빛 사랑이죠!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8.0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안소우

 

노래 <눈물비>, <노을빛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안소우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안소우 안녕하세요. 가수 안소우입니다. 노래 <눈물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안소우
 

다들 덥다고 많이 하시는데 저는 올해 에어컨을 켠 적이 없고 더운 줄도 모르고 잠을 잘 잤다. 더위를 잘 모르고 지냈다. '라며 근황을 전했다. 

 

창밖엔 밤비가 내리죠 빗물에 떨어지는 낙엽들

사랑하고 싶어 사랑받고 싶어서

흘려야 했던 수많은 시간들

아픔도 많았던 여자라서 말못할 사연도 많았지요

나에게도 작은 사랑하나 있었죠 여자는 눈물로 말해요

아픔도 그리움도 언제나 그렇듯 먼훗날 시간이 지나면

지금도 밤비가 내리죠 귓가에 울리는 빗소리

가슴속에 남은 사랑이 빗물이 눈물되어 흐르네

 

노래 <눈물비>

 

가수 안소우는 예명에 대해 많이들 이름에 대해 궁금해하신다. 앞에도 '소'고 뒤에도 '소'냐고 물으신다. (웃음) 덕분에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아 만족한다.’라고 말했고 이에 김시아 DJ그리고 안소우라는 글자 자체가 너무 예쁘고 세련된 이름이다.’라며 답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 DJ, 가수 안소우
 

앨범을 예전에 한 번 낸 적이 있다. 그때 실패를 봤다. 음악이 나와 잘 맞지 않아서 미련이 남았다. 방황을 하다가 함께 출연한 선생님을 만났다. 노래를 더 배우고 싶어서 함께 출연한 가수 박정은 씨를 만났다.

 

사랑이 붉게 익어가네요

비 내리는 차창가에서

그의 눈동자에 내 모습 비춰지고 있네요

그대 오직 당신 뿐

지나간 시간들은 강물에 띄워 보내고

사랑의 노래 불러요

영원히 꺼지지 않을 노을빛 나의 사랑아

 

노래 <노을빛 사랑>

 

처음엔 스스로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신만만했다. (웃음) 어디서 못한다는 소리는 못 들어봤기 때문이다. 그런데 노래가 잘 안돼서 선생님께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했다.’라며 가수 박정은과의 인연을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정은, 최상아 DJ, 가수 안소우, 김시아 DJ

이에 가수 박정은은 처음엔 자신만만함에 비해 실력이 부족하지 않나 싶었지만 안소우 가수님의 목소리에서 그 자신감의 이유를 발견했다. <눈물비>라는 곡을 아껴둔 곡이었는데 너무 잘 어울리겠다 싶었다.’라며 칭찬했다.

 

노래 <노을빛 사랑>에 대해 해가 지는 듯한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노을의 아름다움을 나이가 먹어도 할 수 있다는 마음에서 부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생방송 중] 가수 박정은, 가수 안소우,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8.06.) ‘안소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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