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1.13.)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초대가수 : 향자
2024년 11월 13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향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DJ 마이클창과 장수애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유쾌하게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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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향자 |
향자는 3년 전 데뷔해 노래 <가을 단풍에 물든 사랑>, <꿈에 그리던 당신>, <보고 싶어라>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다. 특히, 향자는 자신의 노래 여러 곡의 노랫말을 직접 써서 작사 실력도 인정받고 있다.
향자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을 “가을을 사랑하고 당당함을 갖춘 가수”라고 소개하며 “청취자 여러분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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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
이날 향자가 소개한 첫 곡은 직접 가사를 쓴 <가을 단풍에 물든 사랑>이었다. 2022년 발표된 이 노래는 향자가 쓴 글을 김정일 작곡가가 보고 곡을 붙여서 만들었다.
<가을 단풍에 물든 사랑>을 들은 장수애 DJ는 “아름답게 단풍이 든 가을을 생각하면서 들으니 노래가 정말 공감이 된다. 노래 제목도 너무 예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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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박영희와 포즈를 취한 향자(오른쪽) |
이어서 향자는 <꿈에 그리던 당신>을 소개했다. 이 곡 역시 그녀가 작사하고 김정일이 작곡해 2022년 발표한 노래로, 탱고 리듬과 애틋한 가사가 돋보인다.
마이클창 DJ는 <꿈에 그리던 당신>을 들은 후 “노래하는 목소리가 꼭 가수 혜은이의 20대 때 목소리 같다”며 향자의 목소리에 감탄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박영희도 “탱고를 추는 연인의 모습이 상상된다. 가사가 너무 예쁘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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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박영희와 함께 방송중인 향자(맨왼쪽) |
한편, 향자는 건설 현장에서 관리직으로 일하면서 가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향자는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하며 “기획사 대표인 친구의 권유로 노래를 하게 됐는데 노래를 해서 지금 너무 행복하다”고 친구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향자는 “힘들 때 제 노래를 들으면 힘이 나는 가수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서 찾아뵙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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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박영희와 함께 포즈를 취한 향자(오른쪽 두번째) |
향자가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1.13.) 편은 관악FM 앱과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