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1.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김주희
11월 8일 가요톡톡 게스트로 출연한 김주희가 “가수로서 청중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고 싶다”고 말하며 자신이 추구하는 음악적 가치를 밝혔다.
그녀는 “즐거운 곡을 부를 때는 모두가 함께 흥을 돋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슬픈 노래를 부를 때는 이 노래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노래에 담긴 진심을 청취자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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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는 이날 자신의 대표곡인 ‘민들레 풀씨처럼’을 선보이며 노래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설명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어린 시절의 순수했던 기억을 회상하는 곡”이라고 소개하며, 민들레 풀씨를 가지고 놀던 소박한 추억을 전했다.
김주희는 “어렸을 때 친구들과 함께 놀며 만들었던 꽃반지와 꽃시계 같은 소중한 추억들이 떠오르는 노래”라며 따뜻한 회상에 잠겼다.
DJ 최상아는 “김주희 씨의 무대를 상상하니 마치 민들레 풀씨가 바람에 날아가는 듯한 풍경이 떠오른다”며 그녀의 노래에 담긴 이미지와 감동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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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는 방송 중 팬들과 청중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녀는 “모든 무대가 소중하며, 무대 위에서 팬들에게 진심을 다해 노래를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DJ 임문일은 김주희의 진심 어린 자세를 높이 평가하며 “김주희 씨는 무대 위에서 청중에게 행복과 감동을 선사하는 가수”라고 평했다. 이에 김주희는 “청중과 함께하는 모든 무대가 감사하다”며 소중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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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내 김주희는 솔직한 매력과 함께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돋우었다. 그녀는 “모델 활동과 가수로서의 무대를 동시에 즐기고 있다”며 다양한 활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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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의 이번 가요톡톡 출연은 그녀의 음악적 열정과 따뜻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리였다.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김주희의 활동이 기대된다.
관악FM의 '가요 톡톡' 2부는
관악FM 홈페이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