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꽃사슴 트로트가수 서기혁 인사드립니다!” 가수 서기혁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서기혁
원래 따로 정해놓은 소개가 없었다고 밝힌 서기혁은 “노래를 하러 갔을 때 노래교실 선생님이 지어준 것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첫 곡으로 ‘내꺼야’를 소개한 서기혁은 “팬들,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 다 제꺼다 라는 내용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노래에는 손동작이 있다. 아버지가 저를 찍으시면서 손동작을 같이 하시더라, 아버지가 제 1호 팬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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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트로트가수가 꿈이 아니었다고 밝힌 서기혁은 “원래 회사를 다녔다. 돈을 버는 것은 좋은데 미래가 안보였다. 아버지께서 항상 트로트가수를 해보라고 응원해주셨는데 눈 딱 감고 한 번만 해보라고 하셔서 트로트 가수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얼마 후에 아침마당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그 때 생긴 별명이 영등포 고목수 이다. 몸은 안움직이고 발만 움직인다고 ‘고목’같다고 해서 생기게 된 별명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국밥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밝힌 서기혁은 “날씨가 좋은데 국밥드실래요?와 같이 뭐 하면 국밥, 이래서 국밥 이라고 할 만큼 국밥이 좋다. 제 인생에선 트로트와 국밥이 동반자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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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을 전문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 곡을 스스로 만들어 보고 싶다고 밝힌 서기혁은 이찬원의 ‘시절인연’, 설운도의 ‘사랑이 이런건가요’를 열창하기도 했다.
마지막 소감으로 서기혁은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미스터트롯3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열심히해서 더 많이 소통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11.02 ‘서기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