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21475
발행일: 2023/11/07 15:32:18  정미숙
[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장영, 전국민이 <사랑한다 말해> 외칠때까지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
장영 라이브 TV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옥이&수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11.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수현

- 초대가수 : 장영


 

전국민의 사랑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 <사랑한다 말해>를 외치는 장영 가수가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이날 스페셜DJ 수현은 '섹시한 남자 장영가수' 라는 소개와 함께 행사 무대에서 서로 스치듯 만났던 인연을 주고 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방송문을 열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장영
 


타이틀 곡 <사랑한다 말해>에 대해, 들으면 사랑한다는 말을 안할 수가 없는 노래라고 소개하자, 노래엔딩 부분에서 두 DJ와 김형희 가수는 하트 포즈를 취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함께 출연한 김형희 가수와는 서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쾌지나청춘과 장영유튜브 TV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함께 출연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이미지클릭[스튜디오 안에서] : 가수 김형희, 가수 장영


가요톡톡 목요라이브 코너에서 장영 가수는 <사내> <바보들의 사랑장난> <터미널> 세 곡을 열창했다.

 

서산 출신으로 어머니가 뻘에서 바지락을 캐다가 낳은 사내가 본인이라고 출생의 배경을 전한 장영은 태어날 때부터 사내답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첫 곡 <사내>를 소개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이어지는 라이브로 선곡한 <바보들의 사랑장난>은 작년 9월 발표한 따끈한 신곡으로 장영 가수의 곡 중엔  유일하게 속삭이는 장르의 곡이다. 장영 가수는 이 노래 제목처럼 "우리 모두 바보같은 사랑을 해야 한다" 고 전하며 라이브를 열창했다. 


라이브를 들은 두 DJ와 김형희 가수는 노래에 흠뻑 젖었다고 극찬하며 마지막까지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장영 가수는 “관악FM 목요라이브 청일점으로 출연하게 돼 행운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장영 라이브 TV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라고 홍보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수현 디제이, 옥이 디제이와 함께


옥이&수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11.02.) ‘장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정미숙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