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아리랑 가수 방윤희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방윤희가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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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익숙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김보리DJ의 질문에 가수 방윤희는 "사극을 많이 했다. 제 얼굴이 익숙하신 분들은 사극을 봤던 분 이실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변신해서 트로트 가수와 배우를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곡으로 방윤희의 데뷔곡 <갱년인가봐> 를 라이브로 열창한 방윤희는 “전국에 갱년기로 힘들어하고 계신 언니 오빠들을 위로하기 위한 힐링 트롯으로 만든 노래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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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리의 게스트 금캐기 시간에서 '누군가에게 들은 인생 한마디는?'이라는 질문에 가수 방윤희는 "초등학교 6학년 담임 선생님이 최초로 해주신 말씀이 생각난다. 윤희야 너 노래를 참 잘하는구나 였다."고 답했다.
이어, "어릴 때 말이 또박 또박 하니까 아나운서 쪽을 지망해 보라고 하셨는데, 실제로는 뮤지컬을 전공을 했다. 그러다 보니 연기도 하고 노래도 하고 춤도 추게 되었다." 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뉴욕아리랑>를 소개한 가수 방윤희는 “이 노래를 뉴욕에 가서 부르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이자 희망이다. 실제로 이번 달에 갈 뻔 했는데 지난 주말에 취소가 돼서 마음이 아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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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남자란게 뭐길래> 곡 소개에서 "여자들은 수다라도 떨면서 푸는데, 남자들은 안에 담아두고 말을 잘 못하더라. 내 눈을 보고 얘기를 하면 내가 위로해주겠다."는 내용이다."라고 소개했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방윤희는 "뉴욕아리랑, 갱년기인가봐, 남자란게 뭐길래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불러주시면 언제든지 다시 인사드리러 오겠다. 행복하세요!"라고 밝혔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6.08.) ‘방윤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