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노래하는 신인가수 '오뮤오'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오뮤오’가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오뮤오
활동명의 뜻을 묻는 DJ의 질문에 "사실 뜻은 없다. 제 본명 오민영에서 초성을 따보면 'ㅇㅁㅇ'인데 놀란 표정의 이모티콘 같아 보인다. 초성을 살리는 이름을 지어보자 해서 오뮤오 라는 활동명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오뮤오를 나타내는 키워드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아이돌 락커'와 '인간 비타민'을 뽑은 오뮤오는 비타민 삼행시로 "비타민처럼 타인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영이가 되겠습니다."를 외쳐 찬사를 자아냈다.
첫 곡으로 'Rockstar'를 라이브로 열창한 오뮤오는 "이 곡은 첫 미니앨범의 수록곡이다.
제가 생각하는 락에 대한 마음과 꿈이 담겨 있는 가사이다. 가사를 집중해서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MBTI를 묻는 질문에 오뮤오는 "저를 ENFP로 많이 보시는데 ESFP로 바뀌면서 현실적으로 많이 바뀌었다. 성격은 원래 웃음이 많고 표정 짓는 것도 어렵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앞으로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에이브릴 라빈을 뽑은 가수 오뮤오는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는 아티스트이다. 예쁘시고 음악도 잘하시고 공통점을 찾아내고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꼭 같이 작업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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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Nobody can'을 라이브로 열창한 오뮤오는 "아무도 나처럼 할 수 없으니, 나에게 빠져들 것이라는 내용의 곡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6개월 남은 2023년에 꼭 하고 싶은 것을 묻는 질문에 오뮤오는 "올해 초부터 생각한 목표가 있다. 제가 활동한 지 1년이 되지 않은 신인 가수인데, 단독 콘서트를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더 많은 분들에게 저를 알리고 싶은 6개월을 채워가고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오뮤오는 "라디오는 처음이었는데 너무 편하고 즐겁게 해주셔서 많이 웃었다. 음악도 꾸준히 내고 미디어에도 많이 출연할 예정이다. 유튜브 '어절씨구반지하블루스' 채널에서 저의 소식도 받아보실 수 있으니까 구독 좋아요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06.14.) ‘오뮤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