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 미니스텔라의 뜻을 묻는 DJ의 질문에 "제가 별을 좋아한다. 별을 뜻하는 스텔라와, 본명 '민'을 합쳐서 '미니스텔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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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6월 1일에 발매한 <소녀에게>를 소개한 가수 미니스텔라는 “ 할머니를 뵈면 현재 할머니의 모습만 보이지만, 소녀일 때가 있었다. 저도 마찬가지이고, 마음은 소녀 일 때 그대로 일 거라고 생각해 보았다. 그런 상상을 가사로 옮겨 보았다. ”라고 곡을 소개했다.
이어 두 번째 곡으로<이내:낮과 밤이 만나는 시간>를 소개한 미니스텔라는 "노을 지는 시간에 걸으면서 하는 피크닉과 데이트를 한 기억이 누구에게나 있을 텐데, 그 시간이 될 때 그 사람을 떠올리면서 잘 지내라고 말해주는 내용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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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니스텔라의 차분한 목소리에 두 DJ는 MBTI를 'I'라고 예측했지만, 외향적 성격의 'E'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패티김의 <이별>을 라이브로 열창한 미니스텔라의 곡을 듣고 두 DJ는 "재즈풍과 함께 옆에서 말하듯이 부르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위로를 주는 목소리 였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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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피아노를 연주했었다고 밝힌 미니스텔라는 조금 전 라이브 MR도 직접 만들어서 왔다고 밝혔다.
현재 작업 중인 앨범이 있다고 밝힌 미니스텔라는 "예상은 8월에 발매하고 싶은데, 보컬과 간단한 작업들만 남았다. 스트링을 좀 받아서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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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로 가수 미니스텔라는 “앨범 발매되면 다시 한번 찾아뵙겠다. 오늘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미니스텔라였다.”라고 소감을 함께 남겼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13) ‘미니스텔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