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현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5.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 현진
- 초대가수 : 장운
<의정부 터미널>, <귀로>로 활동 중인 가수 ‘장운’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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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운 가수는 "안녕하세요 가수 장운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갇혀 살다가 이제 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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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터미널>은 19년도에 나온 노래로, 고향에 대한 노래를 직접 작사한 노래다
가사 내용에 대해 장운 가수는 " 가장 큰 터미널을 의정부에 짓는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당시 붐이 일었는데, 고향에 그런 멋진 건물이 들어선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향에 관련된 노래를 작사하게 됐다"라고 가사에 얽힌 스토리를 전했다.
그러나 노래 발표 후 몇 달 뒤 바로 코로나가 시작돼 제대로 활동을 못하게 됐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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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는 <의정부 터미널>과 같은 시기에 나온 노래로 이 노래 역시 장운 가수가 직접 작사한 노래다.
노래를 듣고 난 후 DJ들은 "노래가 정말 맛깔스럽고 구수하다",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진 노래다" 라며 극찬했다.
장운 가수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어제 대한민국 신문기자협회, 언론인협회에서 준 봉사상을 수상했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상을 주셔서 봉사활동에 대한 책임감이 더 생겼다. 앞으로는 봉사활동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야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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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현진,유정아,장운,이진아) |
이진아, 현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22.) ‘장운’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