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가 남긴 한마디>, <우린 더 행복할거야>, <다시 오는 가을>로 활동하는 가수 ‘허성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허성희
약 2개월 만의 출연인 허성희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초대받게 됐다. 이번에는 작곡해주신 유명한 선생님과 같이 왔으니, 많은 성원과 많은 댓글 부탁 드린다.”고 인사했다.
밝게 브이하는 허성희
<전우가 남긴 한마디>는 1978년 발매한 허성희의 대표곡으로 45년이 지난 지금도 후배 가수들이 많이 리메이크 하거나 불러주는 곡이라고 소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밝은 분위기의 스튜디오
<우린 더 행복할거야>는 작곡가 김상배가 만든 곡이다. 아르헨티나 탱고풍의 음악으로, 코로나를 모티브로 삼아 ‘우리는 할 수 있다. We can do it!’이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곡이다." 라고 소개했다.
스튜디오 안에서(주찬,허성희,김상배,이진아)
<다시 오는 가을> 역시 작곡가 김상배가 작사,작곡 한 노래로옛날에 사랑했던 사람을 떠올리며 그리운 마음을 담아 마음속 깊이 젖어 들 수 있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나뭇잎 하나둘 길가에 구르면
스쳐버린 얼굴이 바람결에 실려오고
그 사람 생각에 불현듯 잠기면
그때의 그 목소리 귓가에 울려요
그렇게 빛나던 우리의 약속도
이제는 못다 한 이야기만 남긴 채
멀어져 가는데
나는 왜 여기 서서 그대
그림자 밟으며
서성거리고 있나
- 다시 오는 가을 중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주찬,허성희,김상배,이진아)
이진아, 주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05.) ‘허성희’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