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꾸는 세상>으로 가수 활동을 한 바 있고,현재 작곡가로 활동중인 ‘김상배’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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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안녕하세요. 김상배입니다. 오늘 허성희 후배를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 왔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가수 허성희와는 아주 오랜 인연을 맺고 있다. 외국에 나가 살던 허성희와 가깝게 지내던 지인을 통해 알게 됐는데,여러 여건상, 노래 작업은 최근에서야 좋은 작품을 주면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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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근황에 대해 묻자, 김상배 작곡가는 "현업에서는 은퇴하고,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영상 시대에 맞게 시나리오 작업을 주로 하고, 노랫말도 쓰고 곡도 쓰고 드라마도 준비하고 있다"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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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작사,작곡한 노래인 임재범의 <날이 갈수록>은 "학창 시절 군대 휴가를 나왔을 시기 가을 캠퍼스를 둘러본 적이 있었는데, 우리가 지금 있는 이 젊음도 영원한 것이 아닌 유한하다는 것을 느끼고 쓸쓸한 느낌을 담아 작업했다"고 곡을 설명했다.
<내가 꿈꾸는 세상>또한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젊었을 적 꾸었던 꿈과 조금 멀어져 있는 현실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게 된 곡이라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현진,유정아,장운,이진아)
이진아, 주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05.) ‘김상배’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