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판 인생>, <중년의 이력서>로 활동하는 가수‘곽보성’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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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안녕하십니까? "<바둑판 인생>, <중년의 이력서> 두 곡으로 요즘 방송활동도 많이 하고 있고, 행사도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날씨가 요즘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하루하루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옆모습도 빛이나는 곽보성
<바둑판 인생>은 아슬아슬 살아가는 인생이 '아차'하면 삶이 바뀌는 듯한 내용이 담긴 곡으로 노래를 들은 DJ들은 흥겹고, 시원하고, 장구 치면서 부르는 모습이 머릿속에 상상이 된다고 힘을 실어주었다.
7~8년 전 공황장애가 왔었다는 곽보성가수는 "공황장애를 이겨내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장구를 배우면서 풀리기 시작하고, 지금은 공황장애 약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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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이력서>는 젊은 시절 살아왔던 과정을 담았고, 그 시절이 지났으니 지금부터 제2의 중년의 인생을 시작해보자는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이 곡을 받게 된 계기에 대해 작곡가가 미리 만들어 둔 곡을 곽보성 가수에게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받게 됐다고 전했다. 곡을 받은곽보성은 "'바로 내 노래다'라는 느낌이 들어 이 노래를 부르게 됐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주찬,정진숙,곽보성,이진아)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내 고향이 충북 옥천군 이원면이다, 고향 지명을 따와 ‘에누리 없는 이원’이라는 노래를 직접 작사해 이미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진아, 주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12.) ‘곽보성’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