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초대가수 : 이애선
노래 <너무좋아서> <당신사랑하니까>로 활동 중인 가수 이애선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이애선 가수는 ”’너무좋아서‘ 노래로 활동하고 있는 이애선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어릴 때부터 노래가 하고 싶었지만, 늘 마음으로만 품고 있었다는 이애선 가수는 “노래를 못하며 살다 보니 마음이 늘 채워지지 않는 것 같았다. 노래할 수 있는 길도 찾기 어려워 십년 동안 노래봉사 부터 시작했다."
"요양원, 복지관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찾아가서 노래봉사를 했는데, 그 순간이 너무 좋았다. 오랜 기간 동안 노래봉사를 해오다 보니 현재는 단장이 됐다”며 노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평소 이미자, 김용임 가수 노래를 좋아한다는 이애선 가수는 노래봉사를 하며 평소 두 가수의 노래를 많이 즐겨 불렀다고 전했다.
오랜 노래 봉사 끝에 2018년도 첫 노래가 나왔다. 그때 나온 첫 노래가 노래 <너무 좋아서 >다.
이 노래를 듣고 온 디제이는 마지막 부분에 탁성이 느껴지는데 혹시 창을 배운 적이 있는지 묻자, 배운적은 없는데 그런 얘기를 종종 듣는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부른 노래를 작곡가가 몇 곡 들어보더니 제 목소리와 잘 맞는 노래를 만들어주셨다. 그래서 제 목소리에 더 잘 어울리게 느끼시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노래 < 인생사랑 >에 대해 이애선은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다. 노래에도 마찬가지다. 뒤늦게 사랑을 배워서 인생의 쓴맛을 술 한잔에 털어버리며 ’이게 인생이다‘ 라고 느끼게 되는 메시지를 담은 내용이다.” 라고 소개했다.
노래를 들은 두 디제이는 “노래가 너무 신난다, 중독성 있다, 행사장에서 부르면 굉장히 신날 것 같다.” 라고 말했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시청자 역시 “밝고 신나고 경쾌한 곡을 들으니 분위기가 살아난다” 는 댓글로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아직 방송을 나가보진 못했지만 주 무대로 인천 개화구 쪽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16년도부터 계속 무대 행사 초대를 받고 있다. 인천에선 어느 정도 가수로써 자리매김을 한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통해 저를 알리고 싶다. 방송에 나오는게 저의 가장 큰 희망이다.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김시아,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14) ‘이애선’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