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시선이 가는 유시선 가수가 타이틀곡 <단 한번만>을 들고 관악FM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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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만>은 2019년 마지막 날 낸 데뷔 음반 타이틀 곡으로,사모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애절한 짝사랑을 그린 노래다. 하지만 발매 다음날부터 코로나가 터져 활동이 힘들었던 사연이 있는 곡이다.
함께 출연한 이서 가수와의 인연에 대해 묻는 질문에 초등학교 동창이고 소속된 협회도 같아서 서로 아낌없는 조언도 해주는 사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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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DJ가 KBS 아침마당 출연소식을 접했다고 질문하자,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3승에서 아깝게 진 경험이 있다. 이어 다시 출연한 패자부활전이 바로 어제였다. 너무 긴장한 탓에 본선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방송 후, 인천에서 식사 하는데 많은 분들이 알아보고 응원해 주셨다. 어제까지는 속상했는데 오늘은 털어버렸다” 며 밝게 웃었다.
진행자들은 더 큰 무대를 향한 연습으로 생각하고, 계속 도전하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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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라이브 순서에는 <사랑아> <그대가 그리워> <보고 싶다 내사랑> 을 열창했다.
댄스곡도 슬프게 만드는 재능이 있다는 평을 듣는 가수답게 분위기를 가라앉히며 애절하게 소화했다.
특히, 마지막 라이브 <보고 싶다 내사랑>을 부르는 순서에는 태윤DJ가 일어나 제스처로 호응해 더욱 라이브 열기가 뜨거웠다. 진행자들은 “역시 공영방송 출연자다운 실력이다. 덕분에 귀호강 했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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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마무리로 관악FM 청취자들에게 "가요톡톡 출연이 좋은 추억이었다며,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한다"는 당부로 끝맺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6.15.) ‘유시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