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나의 친구>로 활동하는 가수 ‘해울림’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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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최근에 노래 '아내에게' 라는 곡을 냈다. 정년 퇴직을 하고 나니 제일 고마운 사람이 아내더라. 그래서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한번 만들어봤다.”면서 아내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아내에게>는 제목처럼 아내를 위해 만든 곡으로, 젊었을 때는 잘 알지 못했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아내가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쓰게 되었고, 우연한 기회로 노래로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밝게 웃는 해울림
노래를 듣고 난 뒤 창법이 특이하다는 DJ의 말에 해울림은 최근 남성합창단에서 계속 노래를 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그렇게 노래를 부르게 된 것 같다면서 성악을 따로 배우진 않았지만 남성 합창단을 30년 했다는 말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미지 클릭 ▶ 밝은 분위기의 스튜디오
<나의 친구>는 객지 생활을 하다 보니 고향 생각이 나고, 고향 친구들도 그리운 마음을 담은 노래로,가곡 스타일로 편곡을 하여 발매하게 된 곡이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단야,해울림,유시선,이진아)
이진아, 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08.) ‘해울림’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