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의 홀씨>, <의림지 부르스>로 활동 중인 가수 강정아가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강정아
가수 강정아는 “많이 바쁘진 않지만, 교도소 봉사를 활발히 하고 있다.”라며 평소 재능 나눔을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DJ가 “봉사에는 금액이 중요하지 않죠”라 묻자 강정아는 “금액이 중요해요!“라고 바로 말을 받아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중요한데 불러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라고 덧붙여 봉사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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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곡 <사랑의 홀씨>는 사랑의 홀씨가 날아가 널리 퍼져, 모두 좋은 인연들로 서로 마음의 의지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웅장한 악기 소리에 강정아는 곡을 소개하며 “<사랑의 홀씨>는 개인적인 사랑보다는 신앙적인 의미가 더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강정아, 가수 금성훈
바람에 홀씨 되어 내 가슴에 찾아온
꽃씨 하나 싹 트면
내 모든 것 다 바쳐서
다시 시작하는거야
연출 없는 모습에서 느껴졌던 진실 하나
믿고 믿으며 처음처럼
내 인생 다 하는 날까지
당신을 사랑하렵니다.
<사랑의 홀씨> 가사 중
강정아가 생각하는 사랑에 대해 묻자, 강정아 가수는 ‘아무 조건 없이 계산이 없는 상태, 그냥 마음이 가는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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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 <의림지 부르스>의 의림지는 충북 제천에 천연호수로 작곡가의 고향에 가사를 붙여 만들어진 곡이다. 강정아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색소폰 소리가 어우러져, 이름 그대로 아주 끈끈한 브루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노래를 들은 DJ는 강정아의 부드러우면서도 파워풀한 발성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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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16.) ‘강정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