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화가나서 한 말이라고>와 <흔들리는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금성훈이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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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훈은 평소에도 요양원에 무료 노래 봉사를 다닌다고 밝히며, 현재는 코로나로 조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아침마당 방송에 출연했던 근황을 공개하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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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곡 <화가나서 한 말이라고>는 현실적 가사로 헤어짐, 이별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상대를 붙잡는 가사이다.
금성훈은 곡을 설명하며 “코로나 때 크게 화가나는 일이 있었는데, 그 화가 나는 상황을 착안해서 만든 노래‘라며 노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어, 금성훈은 “랩도 포함된 디스코 버전도 함께 발매되었다.”라고 밝혀 주위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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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다고 돌아서면
그게 사랑인가요
우리는 이러지 말자고
마음 돌려 말해주세요
화가 나서 한 말이라고
<화가나서 한 말이라고> 가사 중
노래를 들은 DJ는 ‘가정법원의 주제가로 정해야 한다. 이 노래를 들으면 화해를 요청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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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 <흔들리는 사랑>은 금성훈의 밝은 에너지에 딱 어울리는 경쾌하고 밝은 디스코풍의 곡으로, 누구나 따라부르기 쉬운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노래를 들은 DJ는 “노래를 들으면 제목처럼 몸도 같이 흔들린다. 흥이난다.”라며 금성훈 가수의 노래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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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훈은 최근 방송 중 옷에 단추가 터졌던 웃긴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그래서 이번엔 좀 큰 걸 입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내내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간 금성훈은 당당하게 노래하는 장례지도사! 가 목표’라고 밝히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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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16.) ‘금성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