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주는 여자>로 활동하는 가수 ‘미소’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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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아름다운 가수 미소입니다”라는 첫 인사로 문을 연 그녀는 “연극을 하다가 트로트에 도전한 지는 이제 4~5년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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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떨리는 마음을 숨기지 않았지만 “매일이 도전”이라는 각오를 밝히며 담담하게 자신을 소개했으며, DJ들은 “이름처럼 보는 사람을 미소 짓게 한다”며 환한 분위기를 더했다.
미소의 대표곡은 2023년 5월 발표한 데뷔곡 ‘행복을 주는 여자’. “여자들의 수다스럽고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곡”이라는 소개와 함께, 다양한 연령대 여성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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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의 녹음 당시 레오가 직접 응원하며 에너지를 북돋아준 일화에 대해 “녹음이 너무 떨렸는데 레오 오빠 덕분에 진짜 노는 기분으로 불렀다”고 전했다.
첫 번째 라이브는 이수미의 ‘내 곁에 있어줘’. 감미롭고 맑은 음색으로 곡을 소화한 미소는 “노래는 평소에도 자주 부르며, 컨디션과 감정에 따라 연습을 조절한다”며 진지한 태도를 보여주었다. DJ들은 “표현력이 좋고 진심이 느껴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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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라이브는 서지오의 ‘여기서’, 세 번째 곡은 김추자의 ‘그럴 수가 있나요’였다. 특히 마지막 곡에서는 “퍼포먼스가 포함된 곡으로, 실제 무대에선 울다 쓰러지는 연기를 함께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노래로 상도 받은 적 있다”는 미소는 완곡 후 “진심으로 전할 수 있는 무대를 계속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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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인사에서 미소는 “봄이라 다들 힘들 수도 있지만, 오늘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켈리는 “미소 덕분에 나도 미소 지었다”고 말했고, 장효는 “표현력과 개성이 뚜렷한 가수”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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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장효의 생방송 가요톡톡(2025.04.21.) ‘미소’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