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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4/28 17:30:00  민철홍PD
북에서 온 가수 문현지, ‘당신의 나비’와 ‘가까이’로 피운 인생의 꽃 [가요톡톡-수]

■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문현지



2025년 4월 23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문현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DJ 마이클창과 장수애가 따뜻하고 위트 있는 진행으로 꾸몄다.


문현지는 18년 전 탈북해 남한에 정착한 후 가수의 꿈을 이룬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6년 전 음반을 발매하고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며 오랜 시간 꿈을 품고 살아온 과정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문현지


이날 소개한 첫 곡 ‘당신의 나비’에 대해 문현지는 “남편을 생각하며 부른 곡”이라며, 가수이기 이전에 가정을 지키는 것이 먼저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당신의 나비’는 박현진 작곡가의 곡으로, 부부 간 신뢰와 헌신을 따뜻하게 그려낸 노래다. 방송 중 문현지가 전한 노래의 의미에 DJ 장수애는 “해몽이 너무 좋다”며 감탄했고, 마이클창도 “발음도 좋고 간드러지게 부른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연동연, 박단비와 포즈를 취한 문현지(맨왼쪽)


이어서 문현지는 ‘당신의 나비’보다 1년 먼저 발표한 노래 ‘가까이’를 소개했다. ‘가까이’는 보다 발랄하고 애교 있는 분위기의 곡으로, 문현지는 “이 노래를 처음 들려줬을 때 남편이 너무 좋아해서 기절할 뻔했다”며 웃으며 당시를 떠올렸다.


스튜디오에서도 이 곡 특유의 경쾌함과 애교 넘치는 분위기가 언급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는 문현지


문현지는 “남편이 촬영하러 무대에 와주면 힘이 난다”고 밝히며 가족의 응원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북에서 내려와 남한에 정착한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연동연, 박단비와 방송 중인 문현지(맨오른쪽)


방송에서는 문현지가 발표한 세 곡 모두 박현진 작곡가의 작품이라는 사실도 소개됐다. ‘당신의 나비’, ‘가까이’, 그리고 ‘버팀목’까지 문현지는 일관된 음악 색깔로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하고 있었다.


DJ들은 “진심이 담긴 노래가 마음을 움직인다”며 문현지의 음악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연동연, 박단비와 포즈를 취한 문현지(맨왼쪽)


문현지가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23.)’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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