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urple bar' 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미정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미정’이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미정
작년 10월 첫 싱글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라고 밝힌 가수 ‘미정’은 “현재는 R&B와 가요를 위주로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계속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특이한 경력으로 일본어 가요제 대상을 언급한 가수 ‘미정’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여자 4명이서 팀을 이뤄 나가게 되었다. 대상을 수상했고 일본에 갈 수 있는 특전도 얻었는데,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이 10일이나 자리를 비울 수가 없어서 그 기회를 포기했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첫 곡으로 ‘Purple Bar’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미정은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내용이다. 연인을 못 잊고 처음에 만났던 바에 가서 회상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해 보려고 하는데 실패하는 느낌의 곡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미정
최근 작사 작곡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미정’은 “한 작곡가님께서 함께 작업할 수 있는지를 물어오셨다. 3~4일 정도에 탑 라인을 구성했고,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가 갑자기 어느 순간 멋져 보이고 귀여워 보이는 것을 가사로 풀어내보았다. 곡은 gran chef의 strawbarry cliche이다.”라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를 열창한 ‘미정’은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JUNNY’를 언급했다. 이어 “음악을 너무 좋아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같이 작업을 해보고싶다.”고 영상편지를 남겼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미정’은 “오늘 라디오에 출연하는 것이 처음이라서 많이 떨렸다. 말을 이렇게 많이 하는 것도 처음이었는데, 두 디제이님의 분위기를 보고 즐겁게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06.07.) ‘미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