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만>, <기다리는 여심>으로 활동하는 가수 ‘유시선’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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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긍정 디바, 낭만 디바로 활동하고 있는 유시선입니다. 새롭고 긴장이 되긴 하지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활발하게 소개를 해주었다.
<단 한번만>은 19년도에 낸 노래로, 템포가 약간 빠르지만 본인의 사랑했던 사람이 마음을 몰라주고 멀리 떠나버린 애절한 이야기를 가사에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환한 웃음의 유시선
2018년에 정식 가수로 데뷔한 유시선은 여러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다.사단법인 전북 여성 장애인연대의 대표와 등불 야간 학교에서 교장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민연금건강관리공단에 장애인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다며 바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브이!
<기다리는 여심>은 어릴 적 아버지가 색소폰을 부실 때 옆에서 따라 불렀던 기억이 있던 노래로, 요즘 이 노래를 좀 배우고 있고, 좋아하던 노래라 음반 작업할 때 직접 불러서 넣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단야,해울림,유시선,이진아)
이진아, 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08.) ‘유시선’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