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아 난>과 <탄금호>로 활동 중인 가수 애란이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애란
가수 애란은 첫 인사와 함께 “추위도 많이 타고, 더위도 많이 타고, 올해도 걱정이에요~ 어떻게 잘 넘어갈까(웃음)”라며 친근하게 근황을 전했다.
애란은 제목과 관련된'사랑'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가족들에게 사랑을 많이 물려줬지만, 아직 스스로 부족하게 줬다는 마음이 든다. 표현은 하는데 깊은 대화는 안 나눠본것같다”라며 가족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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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곡 <사랑아 난>은 서정적인 제목과 반전되는 경쾌한 리듬의 곡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노래다. 가수 애란의 파워풀하고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가수 애란은 곡을 소개하며 “<사랑아 난>은 ‘사랑아 나는!’이라는 뉘앙스로 사랑에게 감정을 외치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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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난난난 너를
정말 사랑해
말로 다 표현 못할 것 같아
마지막 사랑
바로 당신이란걸
당신은 모르시나요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후회없이 사랑할래요
- 사랑아 난 가사 중 -
노래를 들은 DJ가 “‘사랑은 이래야 한다’를 제대로 표현한 노래다. 가사가 좋다”라고 칭찬하자, 가수 애란은 “가져가세요~ 사랑을 다 가져가세요!”라고 맞받아쳐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미지클릭] 가수 은효(좌), 가수 애란(우)
두 번째 곡 <탄금호>는 신나고 밝은 분위기의 노래로, 눈에 그려지듯이 시각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가수 애란의 맞춤곡으로, 애란의 맑고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곡이다.
애란은 ‘무대에서 '탄금호'대신 지역 이름을 넣어 부르면 호응이 좋아서 무대에서 가장 많이 부르는 노래’라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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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09.) ‘애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