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혹시나>, <내가 안아줄게요>로 활동 중인 가수 정서현이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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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서현은 가수 활동 외에도 자갈치 가요마당 진행 등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DJ가 노래와 진행 중 뭐가 더 어렵냐고 묻자, “노래가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내가 부족했던 점이 발견되어 더 어려운 것 같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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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곡 <혹시나>는 5월에 발매된 가수 정서현의 따끈따끈한 신곡이다. 정서현의 편하게 부르는 것 같으면서도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날 방송중 정서현은 ‘혹시나’ 노래 경연대회를 주최할 예정이라고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6월 말까지 부산 자갈치 가요마당으로 신청 받고 있다며 미리 귀띔하며 홍보했다.
[이미지클릭] 가수 정서현, 대표 신우철
DJ가 정서현의 구수한 사투리가 매력이라 칭찬하자, “저는 서울말 자체가 안됩니다~”라며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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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 <내가 안아줄게요>는 정서현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상대에게 직접 말하는 듯한 진정성 있는 가사가 인상 깊다.
당신을 만나서
다시 태어났고
너와 함께라서
행복을 찾았네
걱정 말아요
이젠 걱정 말아요
이제는 함께할 테니
영원히 죽는 날까지
내가 안아 줄게요
<내가 안아줄게요> 가사 중
노래를 들은 DJ는 ‘상대가 마치 앞에 있는 듯 느껴지도록 애절하게 불렀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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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02.) ‘정서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