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6.0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이은정
발라드, 트로트부터 팝송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자작곡으로 활동하는 이은정 싱어송라이터가 타이틀곡 <오빠 나만 봐>를 들고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게스트로 함께 했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확 불러 일으키는 <오빠 나만 봐>는 걸그룹 댄스곡 느낌이 나는 흥겨운 곡이다. 이 곡에 대해 이은정 가수는 “ 왁스 가수의 <오빠> 를 듣고 느낌이 좋아 만들게 되었다.” 고 소개했다.
세 자매 중 둘째딸이고,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밴드도 홍일점이라 오빠를 불러 볼 기회가 없었다는 사연도 함께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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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은정 |
함께 출연한 임동분 가수와는 행사에서 만난 인연으로 밝은 이미지가 눈에 확 들어와 호감을 느꼈는데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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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동분, 가수 이은정 |
이어지는 라이브 코너에서는 <오라버니> <오겠죠, 그날에> 를 연이어 열창했다.
특히, <오겠죠, 그날에>는 영화 ‘영웅’에서 안중근을 배웅하며 보내주는 장면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든 곡이다.
노래를 들은 두 DJ는 “ 애절한 목소리와 분위기가 곡의 의미와 맞아 떨어져 전달이 잘 되어 세종문화회관에서 듣는 느낌이다.” 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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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클릭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마지막 라이브 비욘세의 halo를 들은 두 DJ는 “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음성이 너무 부럽다. '아산의 비욘세'로 부르겠다. ” 며 노래 실력에 감탄했다.
또한, 라이브 도중 청취자가 도저히 그냥 들을 수 없다며 슈퍼챗으로 응원해 가요톡톡 라이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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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태윤 디제이, 옥이 디제이와 함께 |
마무리 인사로 “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행복했다. 항상 청취자분들, 관객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끝맺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6.08.) ‘이은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