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6.0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류인숙
데뷔 8년차 류인숙 가수가 <빨리 오세요> <뻐꾸기 사랑> 을 들고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 했다.
2017년 데뷔곡 <빨리 오세요>는 가사가 서정적으로 예쁘다는 주위의 평에 요즘 <뻐꾸기 사랑> 과 함께 다시 밀고 있는 곡이다. 첫녹음이라 긴장을 많이 해 아쉬움도 있고, 정동원 가수가 무명일 때 많이 불러 최근에 반응이 좋다는 사연도 덧붙였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류인숙 |
함께 출연한 지은숙 가수와는 쑥나라쑥 유튜브를 듀엣으로 진행할 정도로 인연이 깊은 사이다. 새 단장한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를 하게 되어 흥이 난다는 덕담으로 방송에 흥을 더 했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류인숙, 가수 지은숙 |
첫 라이브 곡은 송가인 가수가 부르는 모습을 보고 반한 <벤치>를 선곡했다.
처음 불러 본다는 소개가 무색하게 본인 노래처럼 찰떡으로 소화해 댓글로 앵콜이 쏟아졌다.
이어지는 라이브는 <뻐꾸기 사랑> <평양 기생>을 열창했다. 두 DJ들은 “ 대중적이지 않은 좋은 노래를 선곡하고 열창하는 모습이 대단하다 ” 고 칭찬했다.
특히, “ '평양 기생'은 류인숙 가수가 모시 적삼을 입고 노래하는 그림이 그려진다. 처음 듣는 노래로 느낌이 너무 새롭다.” 는 감상평을 전했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생방송중 |
이날 류인숙 가수는 100여곡 정도 메들리를 한 경험으로, 좋은 노래지만 알려지지 않은 곡을 많이 알게 된 사연도 함께 소개했다.
 |
| ▶이미지클릭[스튜디오 안에서]태윤 디제이, 옥이 디제이와 함께 |
마무리 인사로는 초대해 준 관악FM과 응원 댓글을 달아준 청취자에게 감사를 전하며, 다시 올 것을 약속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6.01.) ‘류인숙’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