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름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미스터트롯2 ALL 하트에 얼마 전 앨범까지 발매한 가수 최전설 입니다!” 가수 최전설이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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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아버지와 ‘아빠와 아들’ 느낌으로 SNS 활동을 했다고 밝힌 가수 최전설은 “음악 활동을 하면서 아버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이 없어지더라,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는게 행복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함께 촬영하는 릴스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께서 춤을 잘 추신다. 그래도 조회수가 잘 나올 줄은 몰랐는데, 현재 누적 조회수 2천만회가 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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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4월 30일에 발매한 <너라는 편지>를 소개한 가수 최전설은 “남과 여의 4계절을 담은 곡이다. 직접 작사·작곡을 했고, 뮤직비디오 연출, 기획도 한 곡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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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작곡을 잘하는 팁을 알려달라는 한태현DJ의 질문에 가수 최전설은 “말투가 곧 음이다. 말을 내 뱉으면서 그것을 이어가면 된다.”며 말투가 곧 음악의 멜로디가 되는 시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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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분야를 더 공부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최전설은 두 번째 곡으로 가수 환희의 '가만히 있어'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최근 바디프로필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최전설은 “촬영까지 2주가 남았다. 이번 바디프로필은 아버지와 함께 화보 느낌으로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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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곡으로 철인왕후의 OST인 ‘봉환아’를 소개한 가수 최전설을 “이 곡은 제가 작사, 작곡, 편곡, 가이드 녹음까지 한 노래이다. 편곡하는 형님께서 하고 싶은 대로 불러보라고 해서 "봉환아~ 봉환아~~"를 외쳤는데 감이 딱 왔다. 그렇게 완성된 곡이다.”라고 곡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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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로 가수 최전설은 “여러분 오늘 하루도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전설이 좋은 음악을 만들어서 위로와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라고 소감을 함께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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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한태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30) ‘최전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