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첫눈에 반하진 않았지만>,<사랑한단 말 한마디>로 활동 중인 가수 이인이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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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인은 첫 인사와 함께 “그동안 분주하게 보냈다. 지금 버스킹 팀을 조직해서 하고 있고, ‘환우 돕기’ 행사도 추진하고 있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김선용과는 20년 친구 사이로 평소에도 음악적 교류를 꾸준히 하는 각별한 사이라고 밝히며,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미지클릭] 가수 이인(좌), 가수 김선용(우)
첫 번째 곡 <첫눈에 반하진 않았지만>은 시인 김윤진의 시에 노래를 붙인 곡으로, 가수 이인의 장점과 깊은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곡이다.
이인은 “원래 일반 포크송으로 발표된 곡인데, 그 곡을 조금 더 웅장하고 클래식하게 표현하고 싶어 다시 편곡해서 세상에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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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남근 선생님이 편곡하실 때 ‘내 인생의 한 개쯤 남기고 싶은 곡으로 만들어달라’고 어려운 부탁을 했는데 들어주셨다.”라며 곡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DJ가 “첫눈에 반한사람은 누구입니까”라는 짓궂은 농담에 “첫눈에 반한사람은 원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람이에요~”라고 웃으며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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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 <사랑한단 말 한마디>는 여자의 깊고 애절한 마음을 잔잔한 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가수 이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풍부한 가창력을 느낄 수 있다.
곡을 소개하며, ‘작곡가 윤남근이 작곡하고, 윤남근의 딸 윤은혜가 작사했다’고 밝혀, 모두의 기대감을 높였다.
노래를 들은 DJ는 “노래가 드라마 OST처럼 한 장면, 장면을 보는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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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아&박가령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5.26.) ‘이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