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4.11)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YOUNG CODE(영코드)
“안녕하세요 909 트릴리언에서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영코드입니다. 반갑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영코드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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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악을 주로 만드냐는 DJ의 질문에 영코드는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노래를 만들고 있다. 제가 듣는 음악들이 무의식적으로 가장 많이 묻어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제 노래를 많이 듣는다. 제 노래를 제 음악으로 승화 시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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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그때로’를 소개한 영코드는 “이 노래는 Hoon이라는 친구가 피처링해준 노래이다. 그때로,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라고 곡을 소개했다.
음악 작업을 할 때 특히 계획적으로 살고 있다고 밝힌 영코드는 “매일 꾸준하게 계획적으로 곡 작업을 하고 있고, 계획이 있으면 계획대로 실행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컴퓨터 게임에 빠지면 계획을 지키지 못하게 될까봐 게임을 아예 끊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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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Child’를 소개한 영코드는 “순수했던, 완전 Pure한 어린아이의 동심, 어린 시절을 그리는 노래이다. Juto 라는 친구와 함께 했다”고 전했다.
유치원때부터 클래식 피아노를 연주했다고 밝힌 영코드는, 피아노 외의 여러 장르들을 들으면서 음악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싱어송라이터는 내가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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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발매에 대해 “올해 정말 음악을 잘하는 분들과 작업한 싱글이 나올 것 같다. 올해 10~11월경 앨범이 나오고, 3월~10월 사이엔 개인 싱글이 나올 예정이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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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로 “라디오 방송이 첫 출연이라 긴장을 하고 왔는데, 재미있게 즐기다 간다. 지금 이렇게 들어주고 계시는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4.11) ‘영코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