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월미도의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신비가 금요일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첫 인사로 ‘오랜만에 나와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라고 밝은 미소로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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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비‘가 원래 본명이지만 발음이 안 어울려서 성을 뺀 이름 ’신비‘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하자, DJ는 ”이름만 들으면 신비롭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대화를 나눠보면 전혀 신비롭지 않고 오히려 솔직담백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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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가수의 <상남자> 노래는 포근하면서도 남자다운 남자를 표현한 곡이다.
노래를 들은 DJ는 ‘상남자를 내 고향같은 남자’라고 표현한 문장에 이미 다 담긴 것 같다. 포근하고 향수에 잠기고 싶다라는 의미로 담긴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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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월미도의 사랑>는 작년 8~9월에 나온 곡으로 신비 가수는 인천에 살게 되어 부른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월미도의 사랑’ 노래와 관련된 에피소드에 대해 ”행사장에서 ‘월미도 사랑’을 부른 가수가 있었다. 같은 무대에서 제목이 거의 똑같아서 놀랬고, 곡 소개 뒤에 왜 내 이름이 아니지?라고 갸우뚱 했는데 알고 보니 월미도 사랑을 먼저 부른 가수분이 계셨다“라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함께 출연한 한미나 가수(오)와 함께
마지막 인사로 DJ가 항상 목감기 관리 잘하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하자. 가수 신비는 ”얼마전 벚꽃 축제 행사에 참여하게 됐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 노래 한 곡을 부르고 나서 ‘죄송한데 물 한 모금 먹고 하겠습니다’ 라고 전한 후 행사를 진행한 적이 있다“며 후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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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일, 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4.14) ‘신비’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idogfm.net), 관악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