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2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마아성
“마엔터의 수장이자, 트롯계의 눈만 보면 아이유, 잘 보면 아이휴 별명부자 마아성 입니다 반갑습니다!” 프로듀서 겸 가수 ‘마아성’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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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30일 12시에 신곡 <흔들어보자>를 발표할 계획을 밝힌 ‘마아성’은, 2013년 1집 <가고픈시절>로 데뷔한 이후 총 14개의 앨범을 발매한 프로듀서 겸 가수이다.
현재 마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마아성’은 “유튜브에 ‘마엔터’를 검색하시면 많은 콘텐츠가 나온다. 오늘 함께 출연한 ‘문초희’ 가수의 커버 영상도 많이 있으니까 꼭 검색 부탁드린다.”라며 대표로서의 이야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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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연연>을 소개한 ‘마아성’은 “제가 직접 작곡한 곡이다. 할머니가 혼자 계시는데, 할머니의 마음은 어떤지를 생각하며 쓴 곡이다. 오늘 진행자인 정호DJ가 달라고 했지만 절대 주지 않은 곡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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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게스트 문초희(왼), 마아성 |
함께 출연한 가수 ‘문초희’를 만나게 되며 제작자라는 꿈에 5년 가까워졌다고 밝힌 ‘마아성’은, “5년 후면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제작자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 평소에 작곡도 많이 해오던 중에 가수 ‘문초희’가 제 곡 <손 끝>을 불러줬으면 좋겠다 싶어 연락을 했고, 현재는 대표와 소속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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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화요일 가요톡톡 토크중 |
두 번째곡으로 <미워말아요>를 소개한 ‘마아성’은 “사실 이 곡을 영탁 가수 노래인 줄 아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처음에 앨범을 냈을 때는 잘 풀리지 않는 마음에 곡이 좋지 않은가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많은 분들이 들어주셔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곡”이라고 소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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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로서의 목표로 “소속가수 ‘문초희’가 가요무대에 오르는 것이 꿈이라고 밝힌 ‘마아성’은 “엔터테인먼트 시험 합격, 성공적인 투자 유치를 통해서 크게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마엔터가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는 기획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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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디제이 정호, 게스트 문초희, 마아성, 디제이 선준(왼쪽부터) |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마음만 먹으면 다시 가수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프로듀서로써 가수 ‘문초희’에게 집중하고자 한다.”는 계획을 밝힌 ‘마아성’은, “오늘 가요톡톡은 좋은 추억의 영상이 될 것 같다. 5월 31일 발매되는 <흔들어주세요>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24) ‘마아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