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나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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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앞에서(DJ 정호, 가수 나비드, DJ 김선준) |
“맛집이 생각날 땐 저를 찾아주세요! <나무처럼>으로 찾아온 노래 맛집 가수 나비드입니다.” 가수 ‘나비드’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방송 첫 무대를 묻는 질문에 가수 ‘나비드’는 “2007년 MBC대학가요제에 솔로로 출전하여 입상을 했고, 그 때가 방송에서의 첫 무대였다”고 밝혔다. 이어, 2009년 ‘좋은 소식’이라는 뜻의 히브리어인 ‘나비드’라는 이름으로 정식 데뷔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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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나비드) |
첫 곡으로 신곡 <나무처럼>을 소개한 가수 ‘나비드’는 “이 앨범은 늘 곁을 지켜주고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한테 나무처럼 있어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노래”라고 곡 소개를 전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팬들을 만나왔던 가수 ‘나비드’는 직접 곡을 쓰는 이야기를 전하며, 사람들과 마나면서 듣는 이야기들, 일기같이 짤막한 글에서 떠오르는 내용들을 가사로 써낸다고 전했다.
이어, 2018년도에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힌 가수 ‘나비드’는 “음반을 함께 만드는 사람들을 모아서 이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협회인데, 감사하게도 감사패를 받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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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안에서(가수 나비드) |
가수 조용필의 <기다리는 아픔>과, 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나비드’는 이어 마스크를 벗을 수 있는 요즘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인 <맛집을 단둘이>를 소개했다.
일본에서 라이브 투어를 진행했던 경험을 전한 가수 ‘나비드’는 “현장에서 팬들을 만날 때 가수라는 느낌이 가장 드는 것 같다. 한국에서도 무대에서 팬 들을 뵙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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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 스튜디오 앞에서(DJ 정호, 가수 나비드, DJ 김선준) |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같이 음악 하는 분들에게 제 곡을 주고 싶고, 좋은 무대를 뜻이 맞는 분들과 만들고 싶다. 친구들에게 발판이 되어주는 작업을 하고 싶다”라고 밝힌 가수 ‘나비드’는, <나무처럼>이라는 곡으로 계속 다가가겠습니다. 유튜브에서도 나비드TV 많이 검색해주세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10) ‘나비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