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 & 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0.2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여정인
- 초대가수 : 김영화, 만수
<너에게 나에게>로 활동하는 가수 ‘김영화’와 <내 청춘 찾으러 가자>로 활동하는 가수 ‘만수’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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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만수, 김영화, DJ 여정인, DJ 전영민과 함께(왼쪽부터) |
아마추어 가요제에 참가하며, 30년 동안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는 ‘만수’는 "<님의 향기>, <당신은 나의 운명>과 같은 노래를 불렀다, "심사위원에 맞는 곡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노하우를 전했다.
이어, 이름의 뜻이 ‘만 가지 일을 하라’이며 행사에 참여했을 때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이름인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돈을 벌어다 주는 노래라고 소개한 <짱이야>를 열창한 ‘만수’는, <짱이야>가 로고송으로 지난 선거에서 대박을 냈다. 내년 총선 때도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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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전영민, 초대가수 만수, 김영화, DJ 여정인(왼쪽부터) |
<내 청춘 찾으러 가자>로 활동중인 ‘김영화’는 청춘에 대한 소감을 전하고 설명했다.
2016년 11월에 앨범을 발매한 김영화는, 신곡 녹음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많은 팬분들께서 노래가 좋다고 말씀해주시니 더 빠르게 준비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첫 방문만큼 오늘 방송이 포근한 느낌이어서 좋았다는 '김영화'는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