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10.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이서아
- 초대가수(배우) : 강철
<사랑과 전쟁>으로 활동하는 배우 겸 가수 ‘강철’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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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강철(배우) |
가수 생활을 시작한 지 1년이 되었다는 ‘강철’은 배우보다 가수 생활이 더 힘든 것 같다고 전했다. 가수보다는 연기자로 불러주시는 게 맞을 것 같다고 전한 ‘강철’은 1978년도 <열 번 찍어도 안 넘어진 사나이>로 데뷔했으며 제5공화국, 사랑과 전쟁, 프레지던트 등 약 500여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극 중 판사, 의사, 의원 역할을 주로 맡았던 ‘강철’은 빈틈이 있어 보이는 푼수와 같은 역할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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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철(배우), DJ 임문일, DJ 이서아와 함께 |
연기자이기 때문에 시간을 생명같이 여긴다는 말을 남긴 ‘강철’은 출연 한 시간 전에 도착하셨냐는 질문에, “예전에 한번 펑크를 내서 관악FM 본부장님에게 혼났던 적이 있다. 분당에서 2시간이면 여유 있게 오는데 그날은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오늘은 사실 알고 계시는 것보다 한 시간 더 일찍 와서 주차장에 있다가 올라왔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주량도 줄이고, 건강관리도 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남긴 ‘강철’은 불러만 주시면 언제든지 관악FM에 오겠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