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가연이 오랜만에 관악FM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해 신곡 ‘잉크 한 방울’을 선보이며 깊은 감성을 전했다. 그녀는 “이별의 아픔을 잉크 한 방울로 표현한 곡”이라며 “떠나간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담아 쓴 가사”라고 소개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전가연
전가연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또 다른 곡 ‘깨복쟁이 친구’도 함께 들려줬다. 그녀는 “어린 시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함께 뛰놀던 친구들을 떠올리며 만든 노래”라며, 전라도 방언에서 따온 제목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전가연
특히 그녀는 최근 근황에 대해 “작년 8월부터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준비 중”이라며 “3월에 개업식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홍보위원장으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전가연,장영
마지막으로 전가연은 “팬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계속해서 좋은 음악을 만들고 부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전가연,장영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5.02.27.) ‘전가연’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에서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과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