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애란이 관악FM ‘가요톡톡’에 출연해 2026년 신곡 ‘내버려 둬’를 소개하며 활기찬 무대를 선보였다. 애란은 “몇 개월 전에 관악FM을 찾았던 것 같다”며 반갑게 인사한 뒤, 따끈따끈한 신곡으로 다시 청취자들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조하도의 가요톡톡-박승수,애란
애란은 신곡 ‘내버려 둬’에 대해 좋은 일은 더 좋아지길 바라고, 나쁜 일은 더 커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곡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직접 작사한 곡이라고 밝히며, 자신이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성격이라 “나를 조금 내버려 뒀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노래에 담겨 있다고 전했다.
조하도의 가요톡톡-박승수,애란
이날 방송에서 애란은 ‘내버려 둬’를 통해 강한 리듬감과 시원한 가창력을 보여줬다. 조하도는 무대를 들은 뒤 “행사장에 온 것 같은 느낌”이라며 곡의 에너지와 편곡을 칭찬했고, 박승수 역시 “나이트에 온 느낌”이라고 말하며 신나는 분위기에 공감했다.
조하도의 가요톡톡-박승수,애란
애란은 현재 충주 지역과 경기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행사와 방송 활동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 유튜브 채널 ‘가수 애란 TV’와 틱톡 방송도 운영 중이라고 전하며, 무대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음을 알렸다.
조하도의 가요톡톡-박승수,애란
이어 애란은 라이브 무대로 ‘평행선’을 선보였다. 조하도는 애란의 노래를 들은 뒤 “깊이가 있다”며 가창력을 칭찬했고, 박승수도 애란의 틱톡 방송을 자주 본다며 “노래를 참 잘한다. 시청자도 많다”고 응원했다.
조하도의 가요톡톡-박승수,애란
마지막 무대에서는 애란의 2021년 발표곡 ‘사랑아 나’를 들을 수 있었다. 애란은 이 곡이 윤남근 작곡가의 곡이며, 윤남근 작곡가의 따님이 작사에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방송 말미 애란은 “2026년 신곡 ‘내버려 둬’로 열심히 달리겠다”며 가정의 달 5월, 청취자들의 행복과 행운을 기원했다.
조하도의 가요톡톡-박승수,애란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