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FM ‘가요톡톡’ (2026.05.11.)
시간 : 12:00~14:00 생방송
진행 : 켈리, 조하도
초대게스트 : 문상식, 정아영
가수 문상식과 정아영이 켈리, 조하도의 ‘가요톡톡’에 출연해 각자의 신곡과 음악 인생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상식은 타이틀곡 ‘명당’을, 정아영은 타이틀곡 ‘처음처럼’을 중심으로 노래에 담긴 의미와 활동 이야기를 전했다. |
|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게스트:문상식,정아영 |
문상식은 자신을 “명당 자리를 찾아주고 있는 가수”라고 소개하며 첫 인사를 건넸다. 사업을 이어오면서도 어린 시절부터 품어온 노래의 꿈을 놓지 않았고, 나이와 연륜이 쌓인 뒤 마음의 여유가 생기며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
|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게스트:문상식,정아영 |
문상식의 ‘명당’은 김종우 작곡가가 오랜 시간 문상식의 인생과 분위기에 맞춰 준비한 곡이다. 그는 “산이 좋고 물이 좋아서가 아니라, 행복과 희망이 있는 곳이 명당”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쉽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신나는 트로트라고 소개했다. |
|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게스트:문상식,정아영 |
정아영은 타이틀곡 ‘처음처럼’으로 전국에서 활동 중인 가수로 소개됐다. 전라북도 정읍 출신인 그는 어릴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지만 결혼과 육아를 거치며 꿈을 잠시 미뤄야 했고, 이후 가요제 수상과 오디션 도전을 계기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
|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게스트:문상식,정아영 |
정아영의 ‘처음처럼’은 사랑을 쉽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고, 바라보고,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정아영은 2025년 신곡 발표회 겸 미니 콘서트를 열었고, 현재 ‘MC 정아영 가수 팬카페’ 오픈채팅방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
|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게스트:문상식,정아영 |
이날 두 사람은 라이브 무대도 선보였다. 문상식은 ‘사랑이 비를 맞아요’와 ‘군산항’을 자신만의 중후한 색깔로 소화했고, 정아영은 스승 김현의 곡 ‘고창에서 왔어요’와 패티 김의 ‘못 잊어’를 부르며 라디오 첫 출연의 설렘과 무대 열정을 함께 전했다. |
|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게스트:문상식,정아영 |
문상식은 앞으로 “명당의 기를 듬뿍 드리는 가수”가 되겠다고 밝혔고, 정아영은 팬들의 응원에 감사하며 실망시키지 않는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