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관악포커스
FM 100.3 MHz (낮 12시~오후 2시)
방송: 2026.05.04.
진행: 켈리&조하도
출연: 김새빛 PD
켈리: 관악의 주요 소식을 알차게 전해드리는 관악포커스 시간입니다. 오늘도 생활에 힘이 되는 소식들 준비했습니다. 지역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중심으로 정리해드립니다.
조하도: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관악산 이야기부터 창업 지원, 생활 정보까지 이어지는 소식들 전해주실 김새빛 PD 어서오세요. 흐름까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게 짚어보겠습니다.
김새빛: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관악산 활성화 정책과 관악S밸리 기술 컨설팅, 주택가격 공시, 그리고 관악사랑상품권 소식까지 차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각각 실생활과 연결되는 부분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관악산 활성화…‘머무는 산’으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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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 관악산 등반 인증 할인이벤트 참여를 위해 QR코드를 촬영하는 주민 |
켈리: 먼저 관악산 이야기입니다. 요즘 SNS 인증 열풍이 상당하죠.
김새빛: 네, 관악구는 이 흐름을 지역 활력으로 연결하기 위해 체류형 콘텐츠를 추진합니다.
조하도: 올라갔다 내려오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하루 코스로 즐기게 만드는 거네요.
김새빛: 맞습니다. 모험숲, 유아숲체험원 등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도 확대합니다.
켈리: 문화 요소도 함께 들어간다고요?
김새빛: 네, 으뜸공원 조각전과 별빛내린천 버스킹 공연으로 자연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조하도: 체류 시간이 자연스럽게 길어지겠네요.
김새빛: 맞습니다.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지게 하는 전략입니다.
켈리: 할인 혜택도 있죠?
김새빛: 연주대 인증 사진을 제시하면 인근 상권 260여 개 매장에서 최대 1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조하도: 등산하고 식사까지 이어지는 구조네요.
김새빛: 앞으로 테마형 미식 코스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관악S밸리 기술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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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 2026 관악S밸리 GROW-UP 기술컨설팅 홍보 포스터 |
조하도: 다음은 창업 지원 소식입니다. 관악구가 기술 기반 창업에 힘을 주고 있죠.
김새빛: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관악S밸리 기술 컨설팅’ 사업을 추진합니다. 실질적인 기술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지원입니다.
켈리: 어떤 기업들이 대상인가요? 기준이 궁금합니다.
김새빛: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나 벤처기업이 대상이며, 교수진 1:1 컨설팅과 함께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초기 기업에게 중요한 단계입니다.
조하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네요. 단순 교육이 아니라 바로 적용 가능한 지원이네요.
김새빛: 네, 기술 검증과 시제품 고도화까지 지원하면서 창업기업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주택가격 공시…열람 및 이의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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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 관악구청 전경 |
켈리: 생활 정보도 짚어보겠습니다. 재산과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김새빛: 2026년 기준 주택가격이 공시됐고, 5월 29일까지 열람과 이의신청이 가능합니다. 기간 내 확인이 중요합니다.
조하도: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방법도 안내해주시죠.
김새빛: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나 관악구청, 동주민센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켈리: 꼭 한 번 확인하셔야겠네요. 놓치면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겠죠.
김새빛: 재산과 직결되는 정보인 만큼 기간 내 확인이 중요합니다. 필요하면 이의신청도 적극적으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관악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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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1. 관악구 중동사태 대응 민생회복 관악사랑상품권 발행 홍보 포스터 |
조하도: 마지막은 지역 경제 소식입니다. 소비 활성화와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김새빛: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50억 원 규모의 관악사랑상품권이 발행됩니다. 조기 발행으로 경기 대응에 나섭니다.
켈리: 혜택도 있죠? 실제 체감이 중요합니다.
김새빛: 5% 할인 구매에 2% 페이백까지 더해 최대 7%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조하도: 요즘 같은 시기에 도움이 될 소식입니다.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긍정적이겠네요.
김새빛: 네,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동시에 노리는 정책입니다. 지역 내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켈리: 오늘은 관악산 활성화 정책부터 창업 지원, 생활 정보까지 두루 살펴봤습니다. 흐름을 함께 보시면 이해가 더 쉬우셨을 것 같습니다.
김새빛: 관악구는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과 지역 경제를 함께 살리는 정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장 중심 정책이 계속 확대될 전망입니다.
조하도: 오늘 소식도 잘 들었습니다. 김새빛 PD 고맙습니다. 다음 소식도 기대하겠습니다.
김새빛: 감사합니다.
켈리: 지금까지 관악포커스였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더 알찬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