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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3/06 14:45:06  민철홍PD
‘가요계의 황태자’ 오원도, 감성적인 ‘혼자두지 않을겁니다’부터 웅장한 ‘한반도’까지 열창 [가요톡톡-수]

■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2.1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오원도



2025년 2월 19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가요계의 황태자라 불리는 오원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DJ 마이클창과 장수애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유쾌하게 꾸며졌다.


오원도는 1978년 연예계에 입문해 올해로 48년 차를 맞이한 베테랑 가수다. 1980~90년대에는 카바레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가요계의 황태자’ 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오원도


최근에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복지TV에서 매주 화요일 2시 10분 생방송 MC로 활약하고 있다.


방송이 시작되자 오원도는 청취자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전하며, 좋은 음악과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박영복과 포즈를 취한 오원도(오른쪽)


이날 오원도는 대표곡 ‘혼자두지 않을겁니다’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 곡은 작사가 고명진이 3개월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작품으로, 빠른 템포임에도 감성을 자극하는 가사와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많은 공감을 얻었다. 오원도는 이 곡이 특히 여성 청취자들이 많이 공감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열창하는 오원도


이어 선보인 ‘한반도’ 는 애국심을 자극하는 가사와 웅장한 멜로디로 공식 행사에서도 어울리는 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원래 조항조, 진성 같은 가수에게 갈 뻔했던 노래였으나, 결국 오원도가 부르게 되면서 그의 목소리로 더욱 빛을 발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박영복과 방송중인 오원도(맨왼쪽)


방송을 마무리하며 오원도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좋은 음악으로 청취자들과 함께하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가요톡톡’을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박영복과 포즈를 취한 오원도(오른쪽 두번째)


오원도가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2.19.)’ 편은 관악FM 앱과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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